베플들 참.. 돈내고 저정도 말도 못하냐니... 요즘

너도나도 공부시켜서 기본 인성자체도 완성 안 시키고 기본적인 사회관념도 모르고 공부만 한 공부기계들을 만들다보니 이런 사태가 일어난듯... 학력이 너무 높아진것도 이런 문제가 나오네요. 불과 10년전만해도 명문대는 명문대만의 자부심과 예의가 있었는데 요새는 명문대도 그냥 좋은 취업학원일뿐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그리고 요즘 학생들 참 비겁하죠. 인터넷으로는 엄청나게 욕하고 면전 앞에서 남 비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죠? 인터넷때메 요즘 학생들은 정말 비겁한 사람이 많고 용기있는 사람이 점점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모든 걸 글로 해결하려하니...


솔직히 말이 심하긴 한데 함량미달의 교수들이 꼭 학기마다 1~2명은 있었지 한교수는 뻑하면 휴강쌔리질 않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다른과목의 모교수는 출석체크만하고 수업이 세시간이면 한시간동안 잡담하다 집에가라함ㅋㅋㅋㅋㅋ 정말 답이없는 교수들 많음 하긴 답이없게 대학교 숫자가 엄청시리 많은데 그안에 답없는 교수들 숫자도 무진장 많겠지 ㅋㅋㅋㅋ


수업이 나빴다면 어떤점이 나빴는지, 어느점이 부실했는지 등등 구체적으로 나열한것도 아니고, 그냥 막말로 비난만 하려고 쓴게 보이는데 저게 정상이냐;


나도 20년전 대학 때 교수한 놈이 시간강사인데... 학생들한테 조그만 교량 설계를 하라고 레포트를 내줬음 근데 학생들이 레포트 제출한 것을 보는둥마는둥 대충 넘겨보더니 "쳇, 다 틀렸네" 하면서 무시하는 투로 이야기 하더만... 뭐가 틀렸는지 가르쳐주지도 않아.. 한 학기동안 강의교제 제목만 읽고 넘어가서 배운게 전혀 없었음. 당연히 강의 평가 때 학생들로부터 좋은 평은 못받았으니 다음 학기부터 보이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