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보면 그래 ... 얼마나 촛불들이 설치는지 알만하지

이 양반도 심신 미약이구만. 이건 뭐 툭하면 입원복입고 나타나!


그 흔한 화재보험하나 안들었냐? 잘린 부분~~~싸이월드블로그sungodcross50 으로 오시우`~~~~ 어떤간증 3516 요즘 우리부부의 시골생활은 단촐하기 그지없다`~~ 누군가 숟가락 두개와 밥그릇 두개로 시작했다고 했던가? 자동차 트렁크에 십자가와 강대상과 성경책 두권과~~이불 하나와 간단한 식기류만 넣어가지고 시작한 시골생활은~~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두번 예배를 드리고 집수리와 2천여평에 풀을 베고 양파를심고 시금치와 배추와무우와 각종 과실수를 심었는데~~~ 기후가 온난해서인지~~서울은 영하로 떨어져서 얼음이 얼었는데~~~ 남쪽은 온밭이 초록색 밭으로 물결 친다`~~ 도시에서 텃밭과 과실수를 심은 경험이 도움이 되었는지`~~~ 초보 농사꾼 치고는~~~성공적인 셈이다~~ 우리는 씨를 뿌리고 물를 주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는 성경 말씀이; 생각났다~~~! 서울에 돌아오면~~~ 여전이 악인은 악행을 계속하고 있고`~~~오염된 공기는 인간을 병들게 하고있다~~ 그리;고 여전히 인간들은 세력다툼으로 아우성이다~~~! 어떤 종를 보게 되었는데~~~ 참으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심에도 불구하고~~~세상욕심으로 무엇이;나 남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려고 애쓰는것를 보니~~~측윽하다~~! 남에게 거저주고 베풀기를 좋아하다 보면~~~ 하나님께서도 그런자에게 베풀어 주시고 갚아 주신다`~~! 맑은 산밑에 조용한 집에서 기도하다보니~~~영이 맑아지고 기도의 능력이 강해짐을 느낀다~~ 내가 서툴게 만든 벽난로는~~아침저녁으로 온기를 내뿜으려 활활 타오른다`~~ 한달 정도된 밭에선 배추 무우 갓이 무성하여 솎아서 염소를 갖다 주었드니 아삭아삭 쎌러드처럼 맛있게 먹는디~~~! 나도 연한 무우순를 씹어